1. 축구와 경제비교가 말이 돼?
축구를 발전시키기 위해 제시되어온 대안들은 무엇일까? 바로 유소년 축구 육성과 발굴, 프로축구의 활성화다. 기존의 것들을 발전시키고, 새로운 인재발굴이 가능한 환경을 만들면 된다는 것이다.
현재 대한민국의 경제는 한국 축구와 비슷한 상황이라고 생각한다. 예를 들어 노무현을 예로 들어보자. 한국경제는 살아나고 있다는 경제지표와 주가지수 등 숫자로는 발전 한것같다. 그러나 양극화 심화, 소시민의 체감경기 하락 등은 고통 그자체!! 결과는 이명박의 정권으로 선거가 끝났다.
뭔가 축구와 똑같다고 생각하지 않나? 월드컵 4강, 그러나 4강 맴버 빼면 아무것도 못하는 재미없는 축구... 띄워주는 놈만 뜨는 이상한 양극화..
경제의 꿈은 이루어질까?
2. 그럼 어쩌라고?
바로 양극화를 해결하자는 거다. 이명박이 과연 할 수 있을까는 의문이지만..
다시 축구로 들어와서 유소년 축구를 육성하고 그 안에서 인재를 발굴하는건 어떻게 해야 할까? 바로 축구의 생활체육화다.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장소를 마련해주고 축구를 생활과 연결해주면 된다. 그러면 자연스레 지역 프로 축구에도 관심이 가고 저절로 축구를 좋아하고 사랑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게 되는 것이다.
대한민국 경제도 간단하게 설명하면 비슷하지 않을까?
양극화 해결과 일자리 해결.
가장 시급한건 중소기업들이 마음놓고 기업할 수 있는 환경이 필요한 것이다.
현재 대졸자들이 취업이 안되는 이유는 안정된 직장을 찾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불안정한 중소기업을 피하고, 대기업, 공무원을 선호하는 것이 아닌가? 현재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드자는 구호는 대기업에 국한되어 있다. 이것을 중소기업 위주로 바꿔서 누구나 사업하기 좋게 작은 회사지만 크게 키울 수 있다는 희망을 주면 되는 것이다. 그러면 자연스레 중소기업에도 인제가 가고, 중소기업도 클 수 있는 토대를 만드는 것이다.
대운하는 이런걸 지방에도 조낸 만들자는 것과 같은거다...라고 생각한다.
3. 대운하 만들면 해결된다?
대운하를 만들면 해결이 될까? 잠깐은 해소될 수도 있겠다..
다시 축구로 돌아오자. 대운하를 만든다.. 이건 무슨 지역별로 상암 월드컵 구장 같은걸 짓자는 이야기다. 존내 큼직하고 멋드러진걸 만들면 사람들의 관심도 가고, 신경도 써줄것 아니냐? 라는 것과 같다고 본다. 그러나 결론은... 늘어나는 세금, 늘어나는 부채 뿐이다.
현실로 돌아오면 대운하를 짓는다.. 분명 일자리도 많이 늘어날 것이고, 주변 가계에도 영향을 줄것이다. 그러나 시간이 흐르면 늘어나는 운영비감당은 어떻게 할것인가.. 바뀌어진 자연환경은 어떻게 대처 할 것인가이다.
그리고 근본은 똑같은 대한민국의 경제환경은 그대로 유지된다는 것이다. 즉, 이놈이 해도 똑같고 저놈이 해도 똑같은 환경.... 과거의 경기부양책을 좀더 크게 한것밖에는 없는것이다.
4. 대안을 대라고 했던가?
한국축구의 대안이다..
1. 유소년 축구활성화를 위해 생활체육시설을 늘린다.
2. 누구나 이용가능하도록 상시개방한다. 그리고 운영을 위해 약간의 입장료를 받는다.
3. 커다란 대회를 유치하기 위함이 아닌 지역 체육대회를 활성화 한다.
4. 오래걸리지만 가장 확실하다고 생각한다.
한국경제의 대안이다.
1. 중소기업도 클 수 있는 환경을 만들자.
2. 세금좀 확실히 내자. 많이 번놈은 많이!! 적게 번놈은 적게!!
3. 대기업 중심이 아닌 중소기업중심이다!!
4. 오래걸리지만 가장 확실하다고 생각한다.
5. 일본도 중소기업 하기 조낸 좋은 환경이더라...
6. 이 대안은 줄곧 제기 되었지만 이제까지 제대로 한넘이 없다!!
축구를 발전시키기 위해 제시되어온 대안들은 무엇일까? 바로 유소년 축구 육성과 발굴, 프로축구의 활성화다. 기존의 것들을 발전시키고, 새로운 인재발굴이 가능한 환경을 만들면 된다는 것이다.
현재 대한민국의 경제는 한국 축구와 비슷한 상황이라고 생각한다. 예를 들어 노무현을 예로 들어보자. 한국경제는 살아나고 있다는 경제지표와 주가지수 등 숫자로는 발전 한것같다. 그러나 양극화 심화, 소시민의 체감경기 하락 등은 고통 그자체!! 결과는 이명박의 정권으로 선거가 끝났다.
뭔가 축구와 똑같다고 생각하지 않나? 월드컵 4강, 그러나 4강 맴버 빼면 아무것도 못하는 재미없는 축구... 띄워주는 놈만 뜨는 이상한 양극화..
2. 그럼 어쩌라고?
바로 양극화를 해결하자는 거다. 이명박이 과연 할 수 있을까는 의문이지만..
다시 축구로 들어와서 유소년 축구를 육성하고 그 안에서 인재를 발굴하는건 어떻게 해야 할까? 바로 축구의 생활체육화다.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장소를 마련해주고 축구를 생활과 연결해주면 된다. 그러면 자연스레 지역 프로 축구에도 관심이 가고 저절로 축구를 좋아하고 사랑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게 되는 것이다.
대한민국 경제도 간단하게 설명하면 비슷하지 않을까?
양극화 해결과 일자리 해결.
가장 시급한건 중소기업들이 마음놓고 기업할 수 있는 환경이 필요한 것이다.
현재 대졸자들이 취업이 안되는 이유는 안정된 직장을 찾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불안정한 중소기업을 피하고, 대기업, 공무원을 선호하는 것이 아닌가? 현재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드자는 구호는 대기업에 국한되어 있다. 이것을 중소기업 위주로 바꿔서 누구나 사업하기 좋게 작은 회사지만 크게 키울 수 있다는 희망을 주면 되는 것이다. 그러면 자연스레 중소기업에도 인제가 가고, 중소기업도 클 수 있는 토대를 만드는 것이다.
3. 대운하 만들면 해결된다?
대운하를 만들면 해결이 될까? 잠깐은 해소될 수도 있겠다..
다시 축구로 돌아오자. 대운하를 만든다.. 이건 무슨 지역별로 상암 월드컵 구장 같은걸 짓자는 이야기다. 존내 큼직하고 멋드러진걸 만들면 사람들의 관심도 가고, 신경도 써줄것 아니냐? 라는 것과 같다고 본다. 그러나 결론은... 늘어나는 세금, 늘어나는 부채 뿐이다.
현실로 돌아오면 대운하를 짓는다.. 분명 일자리도 많이 늘어날 것이고, 주변 가계에도 영향을 줄것이다. 그러나 시간이 흐르면 늘어나는 운영비감당은 어떻게 할것인가.. 바뀌어진 자연환경은 어떻게 대처 할 것인가이다.
그리고 근본은 똑같은 대한민국의 경제환경은 그대로 유지된다는 것이다. 즉, 이놈이 해도 똑같고 저놈이 해도 똑같은 환경.... 과거의 경기부양책을 좀더 크게 한것밖에는 없는것이다.
4. 대안을 대라고 했던가?
한국축구의 대안이다..
1. 유소년 축구활성화를 위해 생활체육시설을 늘린다.
2. 누구나 이용가능하도록 상시개방한다. 그리고 운영을 위해 약간의 입장료를 받는다.
3. 커다란 대회를 유치하기 위함이 아닌 지역 체육대회를 활성화 한다.
4. 오래걸리지만 가장 확실하다고 생각한다.
한국경제의 대안이다.
1. 중소기업도 클 수 있는 환경을 만들자.
2. 세금좀 확실히 내자. 많이 번놈은 많이!! 적게 번놈은 적게!!
3. 대기업 중심이 아닌 중소기업중심이다!!
4. 오래걸리지만 가장 확실하다고 생각한다.
5. 일본도 중소기업 하기 조낸 좋은 환경이더라...
6. 이 대안은 줄곧 제기 되었지만 이제까지 제대로 한넘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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