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분간 정치를 잊고 일본생활에 충실하며, 충실해지는 나 자신을 블로그에 올리고 싶었다.
그래서 이전글에도 정치관련글은 자제하겠다고 다짐하고 있었다.
그런데 이건 아니다.
97년 새내기 시절 처음으로 시위에 나가고, 그때 보았던 장면들이 인터넷에 흐르고 있다.
조선, 중앙, 동아일보는 97년과 변함없이, 불법과 시위대의 폭력을 과장하고 있다.
김영삼 정권시절부터 수없이 보아왔던 집회, 시위의 모습이 2008년도에 재현되고 있는 것이다.
1. 국민이 지금 때쓰고있냐? 때쓰는건 골빈 정치가 네넘들이다.
한나라당은 초반 여론몰이를 위해 국민들이 때쓴다고 했다.
굴욕적 쇠고기 협상과 대운하 반대를 정치집단의 모함이라고 했다.
세월이 지나고 시대가 변해도 어찌 대가리속이 그런지 모르겠다. 수구꼴통을 감추기 위한 보수진영을 주장하기 위함인가? 변함을 보여주지 않는다. 그리고 국민을 아직도 바보로 알고 있다.
지들이 제일 똑똑한지 알고 있다. 우민정치가 먹힐것이라 생각하고 있다. 뭐 이명박대통령이라는 결과를 배출했으니 그렇게 생각하는 지도 모른다.
그러나 이명박의 탄생은 국민이 멍청해서가 아닌 지난 노무현 정권의 빈부격차와 정동영후보, 문국현후보등의 대선정책 실패이지, 우민정책의 성공으로 인해서가 아니다.
지금 한나라당은 자신들의 뱃속과 지갑을 불리기 위해 때쓰고 있는 사실을 국민의 80%가 알고 있지 않은가? (조선일보 조사로서 더 낮을 수 있음을 보여준다.)
2. 정치가 나부랭이를 자신의 위라고 생각하는 국민이 있을까?
시대가 변했다. 김대중정권과 노무현정권의 릴레이로 대통령에게 천하의 개썅욕을 해도 되는 시대가 된것이다. 이는 518광주민주화항쟁과 6월항쟁의 결과가 조금씩 나타나고 있는 것이다. 이번 2008년을 기점으로 국민의 정치의식은 더욱 올라갈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 정치가를 옛날처럼 윗사람으로 볼까? 대통령을 나랏님으로 볼까?
국회의원은 나보다 월급높은 니미럴 자식이 된지 오래다. 이런 상황에서 "어디 감히"따위의 말을 내뱉을 수 있는 한나라당 의원이 존내 멋지다. 내 대가리에 똥만 있소.라고 당당히 밝힐수 있는 용기가 있지않은가!!
나보다 편하게 일하면서 월급높은 색히들 정신좀 차려라.
3. 촛불시위대에 박수를 보내며.
촛불시위에 참가하시는 대한민국의 모든 국민들께 감사드립니다.
내가 하고싶은말을 온몸으로 하고 계신 국민들이 존경스럽습니다.
그리고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찾아보겠습니다. 그리고 실천에 옮기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이전글에도 정치관련글은 자제하겠다고 다짐하고 있었다.
그런데 이건 아니다.
97년 새내기 시절 처음으로 시위에 나가고, 그때 보았던 장면들이 인터넷에 흐르고 있다.
조선, 중앙, 동아일보는 97년과 변함없이, 불법과 시위대의 폭력을 과장하고 있다.
김영삼 정권시절부터 수없이 보아왔던 집회, 시위의 모습이 2008년도에 재현되고 있는 것이다.
1. 국민이 지금 때쓰고있냐? 때쓰는건 골빈 정치가 네넘들이다.
한나라당은 초반 여론몰이를 위해 국민들이 때쓴다고 했다.
굴욕적 쇠고기 협상과 대운하 반대를 정치집단의 모함이라고 했다.
세월이 지나고 시대가 변해도 어찌 대가리속이 그런지 모르겠다. 수구꼴통을 감추기 위한 보수진영을 주장하기 위함인가? 변함을 보여주지 않는다. 그리고 국민을 아직도 바보로 알고 있다.
지들이 제일 똑똑한지 알고 있다. 우민정치가 먹힐것이라 생각하고 있다. 뭐 이명박대통령이라는 결과를 배출했으니 그렇게 생각하는 지도 모른다.
그러나 이명박의 탄생은 국민이 멍청해서가 아닌 지난 노무현 정권의 빈부격차와 정동영후보, 문국현후보등의 대선정책 실패이지, 우민정책의 성공으로 인해서가 아니다.
지금 한나라당은 자신들의 뱃속과 지갑을 불리기 위해 때쓰고 있는 사실을 국민의 80%가 알고 있지 않은가? (조선일보 조사로서 더 낮을 수 있음을 보여준다.)
2. 정치가 나부랭이를 자신의 위라고 생각하는 국민이 있을까?
시대가 변했다. 김대중정권과 노무현정권의 릴레이로 대통령에게 천하의 개썅욕을 해도 되는 시대가 된것이다. 이는 518광주민주화항쟁과 6월항쟁의 결과가 조금씩 나타나고 있는 것이다. 이번 2008년을 기점으로 국민의 정치의식은 더욱 올라갈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 정치가를 옛날처럼 윗사람으로 볼까? 대통령을 나랏님으로 볼까?
국회의원은 나보다 월급높은 니미럴 자식이 된지 오래다. 이런 상황에서 "어디 감히"따위의 말을 내뱉을 수 있는 한나라당 의원이 존내 멋지다. 내 대가리에 똥만 있소.라고 당당히 밝힐수 있는 용기가 있지않은가!!
나보다 편하게 일하면서 월급높은 색히들 정신좀 차려라.
3. 촛불시위대에 박수를 보내며.
촛불시위에 참가하시는 대한민국의 모든 국민들께 감사드립니다.
내가 하고싶은말을 온몸으로 하고 계신 국민들이 존경스럽습니다.
그리고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찾아보겠습니다. 그리고 실천에 옮기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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